기업 제안서 구성표
동네 매장은 진단서 몇 장으로 계약이 돼요.
법인이나 규모 있는 업체는 제안서를 달라고 하죠.
기업이 보는 건 화려한 실적보다 뭘 어떻게 얼마에 언제까지 하는지가 명확한가예요.
그건 실적 없이도 보여줄 수 있어요.
저도 기업에 두 가지 안으로 제안서를 낸 적이 있어요.
계약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.
그래서 이 자료는 성공담이 아니라, 그때 만든 제안서의 구조를 정리한 거예요.
4부 구성, 이 순서로 씁니다
표지·안내
표지, 읽는 방법 한 장, 제안 개요
2~3장1부 현황 진단
왜 지금인가, 현재 계정 상태, 비어 있는 것 3가지와 내가 채울 것 3가지, 운영 방향
5~7장2부 근거
업계 벤치마킹 사례와 지표, 건별 적용안, 유형별 종합과 월간 배분안
10~25장3부 운영 설계
협업 방식, 월간 발행 캘린더, 단계별 진행 절차(담당자 관여 구간 표시), 보고와 소통
4~5장4부 견적·진행
두 가지 안 비교, 계약 후 첫 달 일정, 포함과 불포함, 자주 묻는 질문
5~6장마무리
다음 단계 한 장
1장- 1부의 "비어 있는 것 3가지, 채울 것 3가지"가 문서의 축이에요.
진단과 제안이 1:1로 맞물려야 설득이 됩니다. - 2부가 가장 두꺼워요.
여기가 실적을 대신하는 자리예요. - 4부는 짧고 명확하게.
여기가 애매하면 검토가 다음 회의로 밀려요.
실적 대신 벤치마킹 한 장
내가 해본 일 대신, 이 업계에서 실제로 통한 사례와 여기에 적용할 방법으로 논리를 바꿔요.
제목그 게시물에서 확인된 사실 한 줄
왼쪽실제 게시물 캡처.
계정명과 원본 주소를 함께 적어요.
계정명과 원본 주소를 함께 적어요.
지표조회·좋아요·댓글·공유 중 확인되는 것.
비공개면 비공개라고 적어요.
비공개면 비공개라고 적어요.
오른쪽"그래서 이 계정에서는 이렇게 하겠습니다." 이 칸이 없으면 그냥 자료 모음이에요.
절대 쓰면 안 되는 것
- 성과 보장.
"팔로워 몇 명", "매출 몇 % 상승"은 분쟁 1순위예요. - 최저가 강조.
그 가격이 그대로 상한선이 돼요. - 남의 실적을 내 실적처럼.
벤치마킹은 계정명과 함께 업계 사례로만 써요. - 범위가 모호한 문장.
"필요시 지원", "적극 협조"는 나중에 전부 무료 노동이 돼요. - 출처를 못 대는 숫자.
질문 한 번에 무너져요.
보내기 전 점검
계약했다면, 첫 주에 할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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